❝이 세상에서 완전히 끝나는 건 아무것도 없단다.❞🦄 작은 백마 🏰조앤 롤링은 “만일 이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오늘의 해리포터는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이 책을 사랑했다고 한다.이 책은 해리가 어느 날 갑자기 마법 세계에 들어간 것처럼, 몰락한 귀족 가문인 마리아가 신비한 왕국의 저택으로 들어가며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작가가 써내려간 단어들을 그리며 책을 읽으면 어느새 하나의 세계가 완성되어 있을 정도로 자세하고 섬세하게 세계를 그려냈다. 롤링이 찬사를 바친 이유가 단박에 이해가 갈 정도로 상상의 왕국 속 묘사가 상세했다. 한 세계를 다큐멘터리 찍듯이 세세한 부분까지 묘사해서 영화를 보는 기분이었다. 조앤 롤링이 호그와트를 묘사하고 상상할 때 이런 점을 참고했을까? 해리 포터의 팬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