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ting Hill (1999)

앞서 본 Four Weddings and a Funeral 보다는 이게 훠어어얼씬 낫다. 선녀다. 하지만 여전히 이해는 가지 않는다. 그냥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 자체가 나에게는 안 맞는 걸 수도. 하지만 멜로가 체질은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비현실적인 로코는 안 좋아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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