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2024)
”타카기 양이 떠나면 이런 기분일까?“

🌊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2024)
🐳 자극 넘쳐나는 세상 속 맑고 순수한 청춘 로코
🐳 한 회에 20분! 밥친구로 딱 🥣
영화 ‘괴물’에서 너무 인상 깊게 보았던 아역이 나오길래 바로 틀었다. 섬에 사는 한 중학생 남자아이 ‘니시카타’가 옆자리 ‘타카기 양’이 거는 장난에 당하는 이야기다. 타카기가 니시카타를 좋아하는 게 빤히 보이는데 그걸 모르는 니시카타는 허둥지둥 장난에 안 당하려고 노력하느라 바빠서 웃기다~ 키키키
그 일본 작품 특유의 과장된 느낌이 전혀 없고 영상미 예쁘고 잔잔한 웹드라마 같다. 진짜 그 나이대 배우들이어서 그런지 풋풋하고 맑다~ 요즘 세상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기분이라 잠시 편안하고 예쁜 걸 보고 싶었는데 이 드라마가 딱이었다.
중간기말이랑 관심 있는 아이랑 발렌타인데이 때 누구에게 초콜렛을 줄지 정도의 고민이 전부였던 때가 확실히 좋았다…….
바쁘다바빠 현대사회 속 힐링이 필요한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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