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Weddings and a Funeral (1994)

개인적으로 왔다갔다 하는 여주의 마음과 남주의 우유부단함이 그리 마음에 들지는 않았던 영화....... 차라리 둘이 만나서 남한테 피해 안 주고 사는 게 최선책이어서 결말이 괜찮았던 요상한 스토리....... 내가 한국인이어서 유교 마인드를 장착하고 있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드는 건가 했는데 오늘 같이 토의했던 미국에 사는 분도 이상하다 그랬다. 볼 만한 건 미스터 빈이 나왔던 코믹한 장면이 다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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